[드래곤] 1/35 T28 개봉기

프라모델/1:35 T28 2017.05.17 22:15



전체 박스샷

 

이건... 뭐시여?

 

지옥을 선사하는 키트들

 

측면 슥 하고 보니까

 

완성할 때 받침대? 로 쓰라고 만든거 같습니다.

 

일알못을 위한 설명서

 

궤도

 

문구점에서 파는 1,000원 짜리 쫄쫄이? 같이 생겼네요.

 

에칭/전사지

 

포신은 금속이네요.

 

발로 찍은 사진

 

큰 비닐 한 뭉텅이에 모든 키트가 다 있습니다.

 

큰 뭉텅이 뜯으면 이렇게 나오고요

 

이거만 봐도 딱 감이 오죠.

 

양 옆 추가 궤도

 

지옥을 맛보는 키트

 

가운데 저놈들을 다 잘라서

 

궤도에 붙이랍니다.

 

 

인내심과의 싸움

 

자기 자신과의 싸움

 

 

궤도가 4개라 그런지


키트가 4개씩 들어있는게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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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후 결국 1/35 T28 질렀습니다.

프라모델/1:35 T28 2017.05.16 23:37



한 16년 4분기 쯤? 부터 계속 T28 사야지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얼마 전 아마존에서 72USD에 팔길래 직구 하려는데 배송비가 45USD가 나옵니다.

(베송비 보니까 기가 막히네요. 뭔 배송비가 이리 비싼지 참)


그래서 생각난게 라쿠텐인데


여기서 구매하니까 5,300JPY이고, 배송비는 3,300JPY라서 일단 질렀습니다.

 

박스부터 아주 산만합니다.

 

정면? 에는 운송장? 같은것이 있어서 밑으로 뜯는데


무슨 종이쪼가리가 나옵니다.



네 완충제 역할을 해주나 봅니다.


일본은 에어캡을 적게 쓰나봅니다.



박스 우측 상단에는 가타카나로 걸즈 앤 판처 라고 쓴거 같습니다.



박스가 아주 큰데 이게 어느정도 크냐면요

 

프라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 도구? 로 비교를 해 봤습니다.


진짜 산만합니다.



키트는 진짜 지옥이란게 뭔지 보여줄 정도로 많고요

(전차 생긴게 두꺼비 다를바 없는데 뭐 이리 많은건지요)



...걸판 극장판에서 나온 T28고대로 도색하려고 도료도 사왔는데(맨 마지막 사진에 나온 비교용 도료)


......키트가 저색(박스아트) 그대로 나옵니다...


도료를 따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만, 나중에 도색 할 지 안할지는 봐야지 알거 같네요.



일단 봉인해 두고 언제가 될지 모르는 나중에 조립을 천천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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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과학] 1/800 칼 빈슨 조립_2




이게 예상보다 오래 걸리더군요

 

 

 

네이버 초보의 프라모델 카페에 칼 빈슨 조립기를 올렸는데

 

회원 한 분이 친절하게 제게 정보를 주더군요

 

예의상 닉네임은 가렸고요

(정보를 알려주신 부분은 감사합니다. 예전부터 흘수선 아랫부분은 왜 빨간색 계열로 도색을 하는지 알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이분 덧글을 보고서 '아카데미가 색상을 잘못 낸 건가?' 해서 레드색으로 재도색하려 했는데

 

그 전에 한번 구글링 해야지 해서 칼 빈슨(CVN Carl Vinson)으로 쳐봤더니

 

잘 안 보이시면 저장후 원본이미지로 한번 보세요

 

저 빨간부분보면

 

흘수선 아랫부분이 검게 되어있는걸로 나와서

 

저도 기존에 칠한 검은색으로 하기로 했습니다만... 왜 빨간색 계열이 아닌 검은색으로 도색을 한걸까요

 

부식이 되고 싶어서 그런건지

 

 

 

뭐 미해군 마음이죠

 

일단 아일랜드부분에 습식데칼을 붙여줍니다

 

칼 빈슨 은 CVN70이니까 70을 붙여줍니다

 

개인적으론 여기 부분이 최악의 난이도를 자랑했는데

 

실제로 보면 도색이 상당히 개판인데

 

사진상으로 보면 그럭저럭 봐 줄만 하군요

 

 

갑판도색은 다 된거 같아서 습식데칼을 붙여줍니다

 

확실히

 

데칼을 붙이니까 아무것도 없던 갑판이 좀 더 있어보입니다

 

갑판이랑 함체랑 결합을 해서 가조립 한번 해 줍니다

 

대충 이런 모양이 나오는것이고요

 

착륙유도장치인거 같습니다

 

사진상으론 잘 안 보이는데

 

도색이 약간 덜 되어서 나중에 추가로 좀 더 해 주려 합니다

 

이 부분도 은근히 고생이었는데

 

다 되고 나서 보니까

 

도색이 개판이어도 나름 봐줄만하군요

 

함교 주변에 함재기 몇개 둬 봤습니다

 

함재기는 F-14 A Tomcat을 배치해둔것이고요

 

이 톰캣놈이 또 문제인게 저 꼬리날개 두개가 붙이는형식으로 만드는것인데

 

저 부분이 상당히 안 붙고 잘 부러집니다

 

 

제가 못 붙이는건진 모르겠지만

 

드럽게 안 붙어서 애먹었습니다

 

 

이놈은 다음번이나 다다음번에 조립을 다 할거 같습니다

 

 

 

관련글 :

 

조립1_ http://fhvugcfuhjvc.tistory.com/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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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페터] 1/700 리술리외(1946) 조립_7




셋팅의 자유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1번 주포탑하고 3연장 6.1"/55 Cal 은 회전이 가능하면서도 포가 빠지지 않게 해 주는 장치가 있는데

 

2번 주포탑에는 그딴거 없어서... 에폭시 퍼티로 회전이 가능하게 만들어주려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주고요

 

이렇게 끼워서 사용한다는 생각인데

 

 

 

이게 하루전에 미리 만들어둔건데도

 

금방 손상되어서 다 콩가루가 되었다죠

 

 

 

그러던중에

 

옆에 검은 나사가 보여서 끼워보니까

 

어? 맞는거 같다?

 

그래서 끼워뒀죠

 

참고로 주포탑 밑에부분을 사포로 좀 깎아낸다음에 나사를 순간접착제로 붙였습니다

 

나사는 노트북 살때 하드 고정하라고 온 나사인데...

 

어차피 나사 고정안해도 잘만 쓰니까

 

여기에 하나를 과감히 투자해줍니다

 

 

 

부족하면 나중에 용문역 근처에 있는 전자타운 가서 좀 사오죠

 

주포가 보는 방향이...?

 

이제 이 함교도 붙이면

 

 

다 된겁니다

 

 

 

거의 한달? 걸렸나요?

 

쨋든 어려운 작업도 아닌데

 

생각보다 시간을 오래 질질 끌었네요

 

 

그런데... 함교 부분에 붙여둔 구명보트가 2개가 증발

 

나중에 만들든가 사든가 해서 도로 붙여두죠

 

 

 

다음번엔 다된거 몇개 사진 찍어다 올릴렵니다

 

 

 

관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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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페터] 1/700 리술리외(1946) 조립_6




결국 저번에

 

작은 소형부품들을

 

개판도색하다가

 

대공 부품들(오리콘 대공기총/4연장 보포스 대공포)이

 

...포신이 상당수가 부러지고... 도색이 개판이 되어서 망했구나 했는데

 

 

 

트럼페터에서 일부 키트만 따로 구매가 가능하더라고요

 

영어 트럼페터 사이트고요

 

트럼페터 공홈 들어가서 저거 누르시면

 

어떻게 하는건지 아실겁니다

 

 

중국어에 자신이 있는 분들은 중국어 사이트 이용하셔도 되고요

 

 

헌데... 배송비가 빡셉니다

 

키트값이 4천원 정도

 

배송비가 7,500원 정도

 

 

 

망할

 

판매는 알리 익스프레스로 하구요

 

배송은 EMS를 이용합니다

 

배송이 생각보다 빠릅니다

 

이게 아마도... 일요일에 주문을 했는데

 

며칠뒤 토요일날 바로 오더군요

 

에어캡으로 돌돌 잘 싸뒀습니다

 

저는 리슐리외(1946)으로 주문을 해서 제품번호인 05751을 입력했더니

 

안 떠서... 리슐리외(1943)의 제품번호인 05750을 입력하니까 바로 뜨더라고요

 

다행히도 대공 부품들을 재구매 했습니다

 

...너무 어둡게 찍은거 같네요

 

일반 키트하고 다를건 없습니다

 

 

 

그럼 이제 다시 작업해줍니다

 

앞쪽 턱? 부분에 오리콘 대공기총 9개를 붙여줍니다

 

함교부분에도 구명보트 붙여주고요

 

리슐리외는 연돌이 굽어져있는것도 하나의 특징이죠

 

그리고 후방에 3연장 6.1"/55 Cal포가 3개 있는것도 특징이고요

 

 

 

관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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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페터] 1/700 리술리외(1946) 조립_5




긴말없이 바로 작업시작

 

경계선 부분? 을 XF-24(ダークグレイ. 다크 그레이)로 도색을 해 줍니다

 

뒤에는... 컴터 문제 생겨서 포맷하는중

 

포맷하는데 남는 시간동안 도색이나 하는거죠

 

 

 

흘수선 아랫부분이 기본으로 도색이 되어 있지만

 

이 색은 헐레드(Hull Red)로 도색이 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론...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다시 레드로 도색을 해 줬습니다

 

 

 

그런데 손으로 마땅히 잡고 도색할 만한 곳이 없어서

 

이걸... 대학 입시 뭐 들으러 갔을때 준걸로 붙이고 했습니다만...

 

가만히 붙어있질 못해서

 

나중엔 떼고서 작업을 했습니다

 

섹은 XF-7(フラットレッド.플랫 레드)

 

 

해 주는거

 

볼티모어(Baltimore)도 해줍니다

 

리슐리외 살때 같이 산 놈은데

 

 

리슐리외도 진행속도가 이런데

 

볼티모어는 언제쯤 만들련지

 

무슨 함교에 다는 안테나 같은건데

 

겁나 약해서 잘 부러지고

 

키트에서 분리해낼때도

 

약한 부분에 연결이 되어 있어서

 

잘못하면 부품을 날려먹을 뻔했습니다

 

도색이 귀찮으므로

 

한번에 다 도색해줍니다

 

 

 

헌데 이게 나중에는 큰 문제를 불러들이죠

 

문제가 뭔진 다음글 참고요

 

이건 구명보트? 인거 같은데

 

쬐끄만한거 3개를 붙이라는데

 

어렵진 않은데 이상하게 하기가 싫더라고요

 

 

 

관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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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페터] 1/700 리슐리외(1946) 조립_4




오랜만에 다시 여기에 글 쓰는군요

 

함교 조립하기 전에

 

도색을 해야죠

 

좌측에 있는게 사통(사격 통제 장치)인거 같습니다

 

 

으으 언제 다 도색하냐

 

 

다른놈들도 도색이 다 마를때까지

 

조립이나 해 줍니다

 

도색이 다 되면

 

조립을 해 줍니다

 

계-속 조립해줍니다

 

보포스 받침대? 같은거

 

1번 주포탑하고 2번 주포탑 사이에 붙여줍니다

 

그 다음 보포스 받침대

 

2번 주포탑 근처에 붙여줍니다

 

아마도 2연장 3.5"/50 Cal 포를 두는곳 같습니다

 

 

도색을 또 하고

 

여기가 1차 가조립인데

 

벌써 리슐리외의 주요 특징들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함교 부분 도색

 

2차 가조립인데

 

이건 플래시가 뻥 터져서...

 

어째 더 이상해보입니다

 

 

 

관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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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과학] 1/800 칼 빈슨 조립_1




할거 없으니

 

집 근처 프라점가서 CVN70. 칼 빈슨(Carl Vnson)을 사다가 조립합니다

 

아직 볼티모어 조립중이잖아?

 

리슐리외도 갑판-함체랑 붙이면 끝인데 그것도 안하더니만... 결국 칼 빈슨 사다가 맨들고

 

 

 

 

 

 

 

 

 

 

 

 

 

 

 

 

 

 

 

 

 

 

 

 

 

 

사실 이거 산 이유가

 

 

 

 

 

 

 

 

 

할거 없어서 배필4 미션만 깨는데

 

갑자기 항모 나와서 걍 만들어봤어요

 

 

사진에 나온건 배틀필드4에 나오는 CV 타이탄(Titan)

 

 

 

나중에 기회되면... 항모를 이렇게 허리를 잘라서(!) 침몰하는 장면을 만들어 보고 싶지만

 

제 기술로 그게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제품 박스죠

 

많이 보고 유명해서 다들 아는 제품이죠

 

 

상자 정면 위에는 'THE WORLD'S LARGEST ATOMIC AIRCRAFT CARIER'

 

해석하자면 대충 '세계에서 가장 큰 원자력 항공모함'

 

 

근데 이제는 아니죠

 

 

2014년에 CVN78. 제너럴 R. 포드(Gerald R. Ford)급 항공모함이 나오면서

 

이제는 CVN68. 니미츠(Nimitz)급 항공모함이 제일 크지 않죠

 

 

미항모는 대체로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으로 함명을 붙이는군요

 

타미야제 X-12(ゴールドリーフ. 골드 리프)의 뚜껑을 열은 모습인데요

 

사진상으론 잘 안 보이지만

 

위에 얇은 막이 있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놈도 냄새 심합니다

 

이놈하고 냄새 같이 심한놈이 XF-6(コッパー. 코퍼)도 심하던데

 

아이고 어쩐다나

 

함미부분에 동력? 을 대충 붙이고 나서

 

흘수선 아랫부분을 도색해줍니다

 

색은 XF-1 (フラットブラック. 플랫 블랙)으로 칠해줍니다

 

 

아 생각해보니까 갑판 도색을 안 찍었는데요

 

갑판은 XF-1 (フラットブラック. 플랫 블랙)하고 XF-24(ダークグレイ. 다크 그레이)를 1:1비율로 섞은것으로 칠해줍니다

 

어차피 위에부분 도색할 때 잘 할거니까

 

흘수선 아랫부분은 마스킹테이프 없이 도색해줍니다

 

도색 다 마르면

 

이렇게 마스킹테이프 덕지덕지 붙여줍니다

 

 

대충 도색해서 아주 개판이죠

 

함체하고 갑판 테두리? 부분은 XF-16(フラットアルミニウム. 플랫 알루미늄)으로 칠해줍니다

 

아일랜드(함교)부분도 같은 색으로 도색을 해 줍니다

 

 

 

 

조립하는데 니미츠급 항공모함이 얼마나 큰지 알아볼 좋은 기회가 있더군요

 

 

 

 

저기 빨간거 안에 회색 작은거 뭐 보이죠?

 

저게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승용차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라 보심 됩니다

 

드럽게 큰거죠

 

그 격넙고 엘리베이터 주변에

 

조심하라고 해 둔 부분에 도색을 하는건데

 

원래대로라면 주황-노랑-주황-노랑-... 순으로 반복해야되는데

 

전 주황이 없고, 귀찮아서... 노랑으로만 하는데

 

 

 

 

이거 난이도 죽을맛이군요

 

아 색은 XF-3(フラットイエロー. 플랫 옐로우)로 했습니다

 

 

 

 

다른 어떤 도색보다도 더 힘든거 같습니다

 

 

 

 

 

 

 

그래도 부품 별로 많지 않아서 오래 걸리지 않을거 같습니다

 

 

 

관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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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페터] 1/700 리슐리외(1946) 조립_3




이놈의 포스팅을

 

밀리기 전에 빨리빨리 해둬야지 생각만하고

 

왜 쓰진 않아서 쓸것만 드럽게 많아져서 사람 힘들게하는건지

 

사실 오늘치 작업 분량이었다

 

본론으로 가서

 

이제 3차도색합니다

 

그 전에 저 빨간 부분의 도색이 잘못되어서

 

지우고 다시해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더 망했군요

 

도색이 자기 맘대로 튀어나오고

 

이젠 꿈도 희망도 없습니다

 

망했어요 망했어요

 

그러니까

 

지우고 다시 재도색해줍니다

 

한번에 도색해야지 깔끔하고 보기 좋은데말이죠

 

다 건조가 되었네요

 

망할놈

 

사진상으론 잘 안 보이겠지만

 

경계선이 보입니다

 

또한 좌측에도... 도색이 또 망했군요

 

 

아이고

 

나중에 따로 건들여주죠

 

무시하고

 

마스킹테잎질 해줍니다

 

어휴 내 손과 머리때문에 눈물난다

 

함교나 맨듭시다

 

저 빗자루인지 빗인지

 

저건 뭘까요

 

연돌? 도 만들어줍니다

 

그런데 또 도색을 해야한답니다

 

아아아아아  도색 지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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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페터] 1/700 리슐리외(1946) 조립_2




2연장 3.5"/50 Cal 대공포 조립하랍니다

 

그런데 이게 약간의 악마같은 난이도네요

 

드럽게 쬐끄만합니다

 

얼마나 쬐끄만하나면요

 

진짜 뭣만합니다

 

아 저번에 다 도색한 주포 4연장 14.96"/45 Cal 하고 부포 3연장 6.1"/55 Cal 입니다

 

4연장 14.96"/45 Cal 은 저 큰 방수포가 참 마음에듭니다

 

리슐리외는 측면에 특유의... 무슨 위장무늬인진 모르겠지만

 

그 위장무늬를 표현하는것 때문에 마스킹테잎 붙여댑니다

 

제가산건 1946 라서 도색이 추가도색이 불필요하지만

 

원래는 1943을 사서 이 도색을 하고 싶었던지라

 

덕지덕지 붙여댑니다

 

 

아 함체는 기본적으로 XF-56(メタリックグレー. 메탈릭 그레이)로 칠해줍니다

 

근데 이 도료놈이 돌은건지

 

아니면 제가 산 이 도료만 돌은건지

 

이상하게 유광마냥 빛이 번쩍번쩍합니다

 

나중에 치약으로 갈아주죠

 

좌측면이고요

 

그전에 함교 부분도 약간 도색해줍니다

 

색은 XF-1(フラットブラック. 플랫 블랙)으로 칠해줍니다

 

건조는 잘 되네요

 

이런 작업을... 몇번 많이 해 줍니다

 

1차 도색이 끝난후

 

2차 도색을 위해서 다시 마스킹테잎을 붙여줍니다

 

함교쪽도 확인을 해 줍니다

 

2차 도색후 모습이고요

 

앞으로 몇번을 더 할지 저도 모릅니다

 

헌데...

 

약간 망했네요 ㅎㅎ

 

지우고 다시 해야죠 뭐

 

일단 그동안 다 된거 상황이고요

 

많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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