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라이젠 정품인증 관련해서

컴퓨터 2017.09.21 16:26



AMD 라이젠 총판 3사(IPT, 대원CTS, 제이씨현) 가 운영하는 QnA 사이트가 새로 생겼습니다

 

http://ryzen.co.kr/

 

 

 

 

정품 인증을 하고자하는 분들은

 

http://amdryzen2.crepple.gethompy.com/product/check

 

아니면 AMD공홈에서 조회할수도 있습니다

 

http://www.amdinfo.co.kr/warranty/

 

 

정품 인증에 필요한 시리얼 번호 확인 방법은 두가지인데

 

첫번째는 구매 박스에 붙어져 있는 스티커의 SN# 을 보는것

(빨간줄로 지운 부분)

 

두번째는 CPU 히트 스프레더 위에 있는 시리얼 번호를 보는겁니다

(빨간줄로 지운 부분)

 

영어+숫자 조합으로 13자리 입니다

 

 

 

그리고 각 3사 관련 정보입니다 (http://www.amd.com/ko-kr/who-we-are/contact)

 

IPT(인터내셔날파워테크놀로지) (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2308호 (신문로 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

Tel) 02-3276-3444

http://www.ipt-ele.com

 

대원CTS (주)

서울 용산구 원효로 142, 삼원빌딩 (원효로3가)

Tel) 02-1599-3999 ​

www.dwcom.co.kr

 

제이씨현 시스템 (주)

서울 용산구 새창로 45길 74 제이시현 빌딩

Tel) 02-1577-3367

http://www.jchyun.com

 

 

 

가끔 정품인증이 안되는데

 

제것도 안됩니다

 

해결 방법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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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초대장]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7명)

일상 2017.09.16 16:07



 

원하시는 분은 덧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남겨주실 사항은

 

티스토리 계정을 만들기 위한 이메일 주소

블로그 개설시 사용 용도

 

이거 둘이면 됩니다.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함이니 반드시 비밀덧글로 올려주세요.

 

빠르진 않지만 자주 확인해서 최대한 빠르게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초대장 받은 이용자들 블로그 (아주) 가끔 방문할 예정입니다.

 

 

덧글에 반드시 1239 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매크로 방지용입니다.

 

 

 

모든 초대장 배포가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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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NAS케이스 UNAS NSC 200 구매/조립

컴퓨터/NAS 2017.09.13 22:03



갑자기 뭔 삘을 받아서 케이스 지른다고 하는건지

 

그래서 생전 처음으로 배대지 이용해서 직구 하는방법도 알아보고

(홍콩/일본(도쿄로 추정)에서 프라모델 직구해 본적은 있지만 배대지 이용이 아니라서)

 

 

일단 구매한 곳은 타오바오에서 구매한거고

 

상품은 U-NAS NSC-200 으로 검색했더니 480위안, 430위안 두가지가 뜬다

 

그래서 430위안으로 지르려 했는데...  배송비 100위안 추가

 

대신 480위안짜리는 배송비 무료

 

 

그래서 09월 06일에 바로 지르고

(타오바오 수수료 떄문에 494위안 썼내요)

 

 

지르고 중국 배대지(123GO 라고 있더라고요) 를 이용하고

 

 

쨋든 대충 온 경로로 볼때는

 

닝보시-창저우시-옌타이시-웨이하이시-(바다)-인천-대전

 

이렇게 온듯 합니다

지도로 보면 대충 이런식

 

 

쨋든 오늘 택배가 왔으니까 뜯어보기나

에어캡 둘둘 드럽게 싸댑니다

 

어린시절 꼬꼬마때는 다들 저거 에어캡 뽁뽁뽁 누르면 재미있다고 하는데

 

전 저거 나중에 버릴 생각하니까 그지같기 짝이 없네요

 

영어로 큼지막하게 미니 서버

 

다른쪽에는 또 Use MiniTIX Board 라고 적혀있는데 당연히 그에 맞는 보드도 써야하지요

 

어...

 

고기 구워먹으라고 준 철판인가?

 

이놈 받으려고 얼마나 기다린건지

 

기타 자잘한 것들

 

케이블타이하고 각종 나사들

 

저거 비닐이 새거 보호하려는 목적으로는 참 좋은데

 

드럽게 안 떨어집니다

 

내부구조

 

드럽게 작아서 보드만 하나 넣으면 끝나는 수준입니다

 

 

알기론 프론트패널 USB가 UBS2.0 인걸로 알고 있는데 왜 3.0 장착으로 온건지

 

 

아까 고기 구워먹는 그 철판은 옆면에 붙이는거 같습니다

 

여기에 2.5" 디스크 붙여서 쓰라는거 같고요

 

 

나사는 OS뭐시기 봉투에 있는걸로 썼습니다

 

 

 

 

나중에 NAS에 3.5" 하드 2개에 2.5" SSD하나 장착할건데

 

이거 잘된거네요

 

후면 80mm 쿨러 케이블인데

 

슬리빙 까지 해뒀네요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일건데

 

보드 뒤쪽에 쇼트 방지 비닐 덧댄겁니다

 

 

그리고 보드에 자랑스럽게 써져있는 MADE IND VIETNAM

 

싹 다 연결해줍니다

 

자세한건 아래글 보세요

 

http://fhvugcfuhjvc.tistory.com/72

http://fhvugcfuhjvc.tistory.com/103

 

어... 음...

 

이거 I/O실드 장착때문에 애 좀 먹었습니다

 

 

위쪽(오디오 포트)은 잘 껴지는데 아래쪽(PS2 포트)은 드럽게 안껴집니다

 

 

 

 

 

그리고 잘못 껴서 I/O 실드 일부분이 HDMI 랑 접촉 생겨서 나중에 다시 분해후 재조립

 

그리고 앞면 하드 베이 여는거는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나사는 대충 3.5" HDD봉투에 있던걸로

 

임시로 쓸 SSD는 2.5" HDD봉투에 있던걸로

 

 

나중에는 이놈이 아까 그 옆쪽으로 빠질겁니다

 

 

 

 

돈 생기면 또 2TB 하드 사야지

 

돈 생기면 SSD도 사야지

 

예전 초딩때 산 2GB USB인데 XPENOLOGY 로 굴려먹어야 하지요

 

저때 저게 1.8만원에 샀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GB당 용량이 엄청 비싼거였네요

 

 

그리고 전원 키면 이렇게 별의 별 LED가 나옵니다

 

 

케이스 안에 HDD LED 가 2개 있는데

 

보드에는 하나만 장착이 가능해서 사이좋게 둘 다 안 꽂아주려다가

 

HDD0(아마 아래쪽) 만 꽂아줬습니다

 

 

 

 

아직 한시간도 안 켜뒀는데 후면 80mm 쿨러가 상당히 조용합니다.

 

...

...

...

...

...

...

 

왜 조용한가 했더니만 메인보드 쿨러 속도 설정이 최소(1)라서 그랬던 거였네요

 

최대(9)로 올리니까 좀 시끄러운데 최소로 해두겠습니다

 

 

그리고 파워에 있는 40mm 쿨러가 많이 시끄럽네요

 

이놈 소음때문에 80mm 시스템 쿨러 속도를 조금 더 올려도 될거 같기도 하고

 

 

 

 

나머지는 언제 쓸지 모르는 다음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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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1] 네이비필드_소련 급폭 플레이

게임/NF1(네이비필드1) 2017.09.12 23:21



어찌저찌해서 발로 플레이한 영상 드디어 편집 완료

 

 

첫 영상 녹화 날짜가 9월 14일이니까 대충 1달 조금 못된 시간이 걸린거네요

 

오늘 편집 빡쎄게 하는 도중에 필요한 부분이 생겨서 (급하게) 겜 들어가서 영상 또 찍고

 

 

영상 녹화하고 편집하는데는 몇시간 넘게 걸렸는데

 

그걸 렌더링 하는데는 고작 3분도 안되는 시간이 걸리고 참

 

 

 

뭔가 허무해 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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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1] 네이비필드_소급폭기 풀겸치 달성

게임/NF1(네이비필드1) 2017.09.07 00:37



열심히 마우스 휠질 하면서 풀겸치 겨우겨우 채움

 

 

왜이렇게 오늘따라 연막 치는 분들이 많은지...

(연막 있으나마나 다 뚫고 급 날리긴 하지만)

 

 

이제 장기적으로 보관

 

 

 

 

 

아니 근데 왜 티스토리 이건 글쓰기 힘들게 만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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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IN 8월달 해피빈 기부

일상 2017.09.02 17:37



아니 갑자기 바뀌어서 글쓰기가 힘들어지는구먼요

 

 

덤으로 드라군 같은 무뇌를 가져서 글을 늦게 쓰는것도 한 몫 하고요

 

이번달 지식IN 으로 모인건 205개

 

이건 또 뭐셔

 

 

10개는 증식했나 어디서 튀어 나온겨

 

쨋든 215개 기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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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온라인] 밀수 작전 첫번째 비행기 LF-22 스탈링

게임/GTA V 2017.08.30 19:27



일단 정보먼저 보시지요

 

 

 

LF-22 스탈링

 

활주로에서 서서히 위치를 잡느 도중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해질 겁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면 60미터 상공으로 이륙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테니까요. 불을 내뿜는 로켓 앞에서 비명을 지르는 작은 점이 되어 성층권으로 날아가면서요. 왜 이런 일이 벌어졌고, 어떻게 내려오냐고요? 이 속도에서 중화기 탄약을 투하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고요? 그건 당신이 알려주셔야죠.

 

알림 : 이 항공기는 페가수스 라이프스타일 관리에서 제외되며, 개인 격납고에 보관해야 합니다.

 

지금 구입 $ 3,657,500

거래 가격 $ 2,750,000 (항공 수송 탈취 임무 15개 완료)

($ 907,500,  약 24.8% 절약)

 

이름이 스탈린도 아니고 뭔지

 

쨋든 15번 다 했으니까

 

질러줍니다

 

바꿀 수 있는건

 

내구도, 교란 장치, 폭탄, 핸들링, 상징, 도색, 무기, 판매, 쓰러스트

 

9가지네요

 

LS커스텀에서 지겹게 본건 패스

 

교란 장치

 

 

재프는 뭔지 모르겠고

(아마 아래 있는 플레어랑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플레어는 유도 미사일의 방향을 바꿉니다

 

내가 탄 항공기로 유도 미사일이 오는게 아니라

 

플레어를 따라갑니다

(배틀필드3 싱글 하신분들은 쉽게 이해 가능)

 

닥 집속탄

 

외형으로 변하는건 없고

 

방향키로 항공기 틀면 홱홱 돌아갑니다

 

 

레이스 사용중인데 너무 심하게 도는듯 하고 이건 사람 입맛에 따라서

 

상징

 

추가 도색으로 생각하세요

 

이것도 해줍니다

 

안하면 기총+폭격 이것만 될거 같으니

 

이것도 해주고요

 

 

 

총 구매+개조비용 $ 3,200,000

 

창렬의 냄새가 나는구먼요

 

 

 

나머지는 영상으로 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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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온라인] 밀수 작전 업데이트

게임/GTA V 2017.08.29 22:01



업데이트 한참 나중에 한다고 했는데

 

벌써 업데이트 함 ㅋㅋㅋㅋㅋ

 

 

 

총 5개의 격납고가 있는데

 

하나하나 다 설명을 해주면

 

 

LSIA 격납고 A17


산 안드레아스 주에서 가장 많은 밀수품이 들어오고 나가는 곳이 바로 로스 산토스 국제공항입니다. 판돈이 큰 테이블을 찾고 있다면, 바로 여기가 그곳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요? 


$ 1,200,000

 

 

LSIA 격납고 1


로스 산토스 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 본 적이 있다면, 대부분의 기반 시설이 경력 있는 범죄자들에게 경매로 넘어갔다는 건 그리 놀랄 일이 아닐 겁니다. 수속 절차를 건너뛰고, 세금을 회피하고, 경찰을 조롱하는 곳, 여기가 바로 민간 항공 시장입니다.


$ 1,525,000

 

여기까진 LS공항에서 가능한거

 

 

포트 잔쿠도 격납고 3497


IAA의 가장 특별하고 바쁜 비밀 거점 중 하나의 중심부에 자리 잡은 이 산업 시설은, 야심 만만한 기업가들에겐 그 위치만으로도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여러분이 고객을 데리고 올 때, 복면을 쓴 채 줄지어 있는 억류자들을 지나가면 다들 얼마나 놀랄지 상상해 보세요. 알림 : 이 격납고의 구매자는 포트 잔투고에 접근이 일부 허락됩니다.


$ 2,085,000

 

 

포트 잔쿠도 격납고 3499


생기 없고, 판에 박힌 듯 똑같은 시설이 얼마나 질리도록 많습니까? 좀 더 개성 있는 장소를 원하십니까? 벽돌 사이사이에 남아 있는 신경가서 잔류 성분부터, 콘크리트 바닥에 귀엽게 가라앉은 이전 입주자의 손톱까지, 이 훌륭한 시설에는 그야말로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알림 : 이 격납고의 구매자는 포트 잔쿠도에 접근이 일부 허락됩니다.


$ 2,650,000

 

 

포트 잔쿠도 격납고 A2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있죠. 주에서 가장 큰 군사 시설만큼 숨기 적당한 곳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말하기 전에는 꼬치꼬지 캐묻는 사람도 없고, 심문이 필요할 때 빌릴 수 있는 고문 도구도 한가득입니다. 알림 : 이 격납고의 구매자는 포트 잔쿠도에 접근이 일부 허락됩니다.


$ 3,250,000

 

 

이렇게 3개는 포트 잔쿠도(군부대) 에서 가능한거

(봤을지 모르겠는데 아래 3개는 잘 읽으라고 마지막에 굵은 글씨로 써뒀습니다)

 

 

이렇게 5종류인데

 

 

 

간지나게 군부대로 지름

 

 

지르는 곳은 3번째인 포트 잔쿠도 격납고 3497

 

어... 또 뭔 그지같은게 많은데

 

일단 가격을 하나하나 알아보면

 

이렇게 나오는데 당연히 관상용 스타일=능력치랑 무관함

 

그리고 조명

 

표에는 4개 가격인데

 

위에 격납고 스타일 을 맨 아래 3개중 하나로 선택하면 보라색, 빨간색이 추가되는 식인듯

 

쨋든 이거도 관상용

 

이거도 단순하게 바닥 무늬? 만 그려주는거

 

네 다음 관상용

 

ㅋㅋㅋㅋㅋ 진짜 많이 나온다

 

네 다음 관상용

 

이제 그럴듯한거

 

이걸 구매하면 시작 위치를 여기로 할 수 있는 점 하나

(맞나 모르것네)

 

돈 많으면 생각해 보고, 없으면?

 

패스

 

네 다음 관사...?

 

응 아니야

 

이거 사둬야지 비행기(페가수스) 가져와서 도색, 개조 가능

 

근데 가격 좀 창렬인듯?

 

 

 

대충 세팅하고 지르려는데

 

아니 무슨 미친 가격봐라

 

$ 4,251,000 이정도나 먹네

 

돈은 쓰고 버는 것이니

 

아니 벌고 쓰는건가?

 

헬기타고 가줍니다

 

 

나머진 귀찮으니까

 

영상 보세요

 

나머진 글은 언제가 될지 모르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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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온라인] 무기밀매 업데이트 벙커 구매하기 좋은곳

게임/GTA V 2017.08.28 21:24



무기밀매 업데이트 후 생긴 벙커 좋은곳을 알아볼까 합니다

 

스압이 좀 생기니 알아서 읽도록

 

 

정리는 가격 오름차순

 

 

 

팔레토 숲 벙커

 

($ 1,165,000)

 

당신에게 평화로움과 즐거움을 가져다 준 자연 그대로의 숲에 되돌려 주고 싶으신가요? 수천 톤의 콘크리트와 티타늄은 어떤가요? 삐뚤어진 군국주의와 환경 인식을 절묘하게 이어줄 무언가를 찾는다면 제대로 찾아오신 겁니다.

 

 

진짜 구매해선 안되는 벙커입니다

 

물건 잘못사는 사람들 보고 '호갱' 이라고 하지요?

 

이거 사면 그렇게 되는겁니다

 

 

북서쪽에 위치해있습니다

 

재고 재보급하기도 멀고 생산품 팔기도 멀어서 안좋습니다

 

두가지만 문제면 그나마 나은데

 

심지어 벙커 주변에 나무가 길막까지 해줌

 

돈 없다 해도 이건 걸러야 합니다

 


 

레이튼 협곡 벙커

 

($ 1,450,000)

 

레이튼 협곡은 정부의 보호를 받는 자연보호 구역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새롭게 미사일 격납고를 갖춰도 그런 평화와 고독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처리된 공기 질 때문에 구역질이 날 때는 미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순수한 공기를 한껏 들이마실 수도 있습니다.

 

 

이것도 사면 안됩니다

 

주변 공기가 깨끗하고 순수할지라도 이 벙커를 구입하고 이용하는 순간 당신의 인성은 순수하고 깨끗해지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윗거 보단 나음

 

 

아니 또 뭔 산골짜기에 벙커를 처 지어

 

이게 윗거보다 나은 이유는 오직 길막 나무 없어서

 


 

라고 잔쿠도 벙커

 

($ 1,550,000)

 

모래 언덕에 둘러싸인 이곳에서는 일년 내내 뜨거운 햇볕을 즐길 수 있고, 조금만 가면 태평양이 펼쳐져 있습니다. 끊임없는 지진 경보와 홍수의 위험만 무시할 수 있다면 여기가 바로 지하 벙커로서는 그야말로 천국 같은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이름 보면 알겠지만

 

바로 옆에 군부대 있습니다

 

이거는 그럭저럭 생각만 해 줄만한 벙커

 

 

바로 옆 군부대입니다

 

저기 보라색으로 해둔거 보이지요?

 

까딱해서 들어가면 4성급 어그로가 끌립니다

 


 

추마쉬 벙커

 

($ 1,650,000)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압니다. 땅속 15미터 아래 핵도 막을 수 있는 벙커에 꽁꽁 파묻혀 있는데 누가 바다 전망 같은데 신경 쓰겠냐는 거죠? 이것만 기억하세요. 되팔 때 프리미엄을 두둑하게 챙겨 받으려면 아무거나 막 갖다 붙여야 된다는 걸요. 돈은 이렇게 버는 겁니다.

 

 

가성비 좋은 벙커

 

바로 근처엔 고속도로 있고 총팔이(아뮤네이션) 하고 옷팔이, 편의점이 있음

 

 

약간 멀어보이는데 위에 나온 벙커들보단 가까운 정도

 

저기 초록색 쯤에 총팔이, 옷팔이, 편의점 다 있어서 좋은 벙커중 하나

 


 

그레이프 시드 벙커

 

($ 1,750,000)

 

미국에서 소도시가 사라지고 있다는 얘기가 한창인데요. 그레이프시드 같은 곳은 대도시에 비해 장점이 있다는 걸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땅이 아주 넓어서 상위 1퍼센트의 사람들이 종말에 대비해 지하에 시설을 만들 공간이 충분하다는 점이죠. 미국 중심부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십시오.

 

 

멕켄지 필드 격납고? 이게 바로 옆이라서 페가수스 항공기 바로 떠서 좋은데

 

그렇지 않으면 믿고 거르는 벙커

 

 

벙커에서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활주로

 

 

근데

 

활주로만 가까워요

 


 

루트 68 벙커

 

($ 1,950,000)

 

한쪽에서는 알라모 해부터 해안에서 떠내려온 퉁퉁 불은 시신이 떠다니는 잔쿠도 강물 소리가 들리고, 또 한쪽에서는 근처 하모니에서 들리는 함성과 총성 소리가 멀리서 들려올 것입니다. 아 그리고, 당신의 발아래로는 핵 요새가 뻗어져 있군요. 에덴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믿고 걸러줍니다

 

장점 없음

 

시골 촌구석 한가운데 위치함

 

진짜 주변에 별거 없습니다

 


 

그랜드 세뇨라 유전 벙커

($ 2,035,000)

 

당신이 핵 황무지에서 쓸만한 대체 지역찾는 신참 생존주의자라면, 그랜드 세뇨라 사막이 적격일 것입니다. 이 아늑한 건물은 원래 세계의 종말에 대비해 만들어진 대피소였으며 디지털 암호화의 선구자들이 주로 모이곤 했습니다. 여기가 얼마나 꼼꼼하게 잘 만들어졌는지 증명된 셈이죠.

 

그랜드 세뇨라 사막 벙커 칼친 버전

 

이것도 딱히 장점 없음

 

옆에 샌디 비행장이 보이는데 이보다 더 가까운 벙커가 있다

 

가까우면서도 먼 벙커

 


 

그랜드 세뇨라 사막 벙커

 

($ 2,120,000)

 

이유를 알 수 없는 높은 방사능 수치 덕분에 그랜드 세뇨라 사막에는 세상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각종 식물과 동물, 지하 벙커의 보금자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녀석은 사방에 알루미늄호일이 삼중으로 뒤덮여 있어서 여러분을 완벽하게 지켜드립니다.

 

좋긴 좋은데

 

샌디 비행장하고만 가까워서

 

차량 타고 가기엔 안 좋습니다

 

샌디 비행장 바로 옆

 

비행장 바로 옆입니다

 

스샷 그지같이 찍었네

 


 

스모크 트리 로드 벙커

 

($ 2,035,000)

 

그랜드 세뇨라 사막에 위치한 이 사유지는 건설 당시에 신원 불명의 시신이 가장 많이 발굴된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딱 그것만 생각해 보세요. 사람들이 여기에 얼마나 오고 싶었으면 그랬겠어요.

 

지금 제가 쓰는 벙커

 

샌디 비행장하고 멀지도 않고 개인 차량도 멀지 않은곳에 뜹니다만

 

페가수스 차량 부르면 드럽게 멀리 뜸

 

그랜드 세뇨라 사막 벙커 보단 멀고 그랜드 세뇨라 유전 벙커보단 가까운 정도의 비행장

 

비행장이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톰슨 고철 처리장 벙커

 

($ 2,290,000)

 

마치 다른 부지처럼, 아마겟돈이야 말로 다 갖추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누구의 간섭도 없는 사막에서의 은둔 생활을 누리고 싶지만, 또 한편으로는 편의점이 가까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니까요. 멀리서 찾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원한다면 이룰 수 있습니다. 블레인카운티의 아름다운 전경은 핵폭발 후 버섯구름일테니까요.

 

원래 처음에 샀던 벙커가 이거인데

 

개인 차량이 그지같이 떠서 윗걸로 바꾼겁니다

 

 

이건 고속도로가 가깝고, 샌디 비행장도 엄청나게 멀지 않아서 한번 생각해 볼만 합니다

 

개인차량 부르면 저 남색으로 표시한 곳으로 옵니다

 

저기까진 어떻게 가냐고요?

 

걸어가야지요

 

아님 뛰든가요

 

생각해보니까

 

고속도로가 가까워서 비행장은 그닥 안 쓸듯

 


 

농가 벙커
($ 2,375,000)
그랜드 세뇨라의 생태계는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히피를 꿈꾸며 야외 불꽃축제를 준비하는 사람들, 그들의 천적인 뜨내기 시골 조폭들, 그리고 피해망상에 사로잡혀 3차 세계 대전을 일으킬 수 있을 만큼 군수품을 잔뜩 모아둔 소프트웨어 거물들. 네, 맞습니다. 여러분은 먹이 사슬의 꼭대기에 있어요.

 

도시하고 가장 가까운 벙커인데

 

구매하는 사람도 드럽게 많아서 주변 깽판되기 쉽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볼링브로크 교도소가 있어서 헬기 운전 잘못하면 2성급 어그로였나 4성급 어그로 바로 끌림 

 

바로 위에 볼링브로크 교도소

 

이걸 보니까 갑자기 습격 탈옥이 생각나는군요

 

 

근데 헬기타고 여기 지나가보니까

(스모크 트리 로드 벙커에서 출발)

 

한 30초? 정도 걸립니다

 

 

 

 

 

벙커는 한번 살때 잘사야 합니다

 

가격이 저렴한것도 아니고 개창렬이라서

 

 

잘못사서 다시 사려면

 

보급품(Supplies), 재고(Stock), 연구(Research) 가 사라집니다

(연구의 경우 진행중인것만 초기화)

 

업그레이드였나 그것도 강제로 판매되고요

 

 

재구매는 (기존 벙커 가격의 50%+장비 업그레이드 가격의 50%+기능 가격의 50%) 를 받게 되고 새로 사는 벙커에서 이것만큼 빼게 됩니다

 

빼는 돈이 더 크면 그만큼 돈을 환불받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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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1] 네이비필드_1달만에 SD항모

게임/NF1(네이비필드1) 2017.08.23 18:33



아무래도 저주받은 놈이 틀림없음

 

이거만 뽑으면 이상하게 투기들이 많아짐

 

 

 

아니면 내가 투기 많을때 뽑는건가?

 

그리고 차르로 처음찍는 20만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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